(남원=타파인) 김진주 기자 = 남원시의회가 지난 6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예결특위는 오창숙 위원장과 장병옥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시 예산의 적정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윤리특위는 김한수 위원장과 전인숙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의원 윤리강령 준수와 징계 안건 등을 심사한다.
양 특별위원회는 예산 심사와 의회 청렴성 강화를 통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원시의회는 철저한 예산검증과 공정한 윤리기준 확립으로 시민 신뢰를 높이는 의정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