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타파인) 이태일 기자 = 당진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 개발을 위해 청년들과 함께하는 ‘2026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 3기’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 예비 창업자 등 10개 팀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 상품 개발에 나선다.
참가자들은 감자와 꽈리고추, 연잎, 딸기, 토마토, 해나루쌀 등 당진 농산물을 활용해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각자의 브랜드 특성을 살린 상품을 개발한다.
최종 개발 상품은 신활력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기존 상품과 함께 ‘이음당진 팝업스토어’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일순 추진단장은 “새롭게 개발될 제품과 기존 상품이 함께하는 이음당진 팝업스토어가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