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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제 6일째 "알찬 프로그램으로 인산인해”

주요행사 '국외로 확장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정책토크, 보이는 이동스튜디오 –춘향제편’ 등 축제 오늘과 내일 논하는 자리까지 프로그래밍

[타파인신문 이상선 기자] 국내 축제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제94회 춘향제가 오는 16일까지 7일간 ‘춘향, 컬러애(COLOR愛) 반하다’ 주제로 광한루원 일대, 예루원 특설무대 등지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축제 6일째를 맞아 주요프로그램이 15일에 펼쳐진다. 매해 남원춘향제에서 개최하는 미인선발대회는 1956년부터 시작해 ‘춘향다움’ 이라는 춘향의 가치를 알리고, 한국의 전통성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대회로, 박지영, 오정해, 윤손하, 이다해 등이 춘향선발대회 출신이다. 특별히 올해는 남원 춘향제의 대표프로그램인 ‘춘향선발대회’가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로 문호를 개방, 그 영역을 확대한 만큼 이같은 변화에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캐나다 등 5개국에서 84명이 지원했을 정도로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올해 춘향선발대회는 예선을 거쳐 5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 메인 특설무대에서 본선 진출자 32명(국내 27명, 국외 5명) 중 춘향의 얼과 정신을 겸비한 당대의 가장 아름다운 춘향을 선별할 예정이다. 특히 100회를 향해 달려가는 춘향제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장수 축제인 ‘춘향제’에 대해 논하는 남다른 자리도 열린다. 오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