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전북, 문체부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선정 역할
(전북=타파인) 이상선 기자 = 전북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치유 관광을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 기반이 마련됐다. 김윤덕 국회의원은 6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지로 전북자치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 과정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온 김 의원이 전북현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챙기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전북은 지역이 보유한 자연환경과 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전북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김 의원은 앞서 지난 2024년 8월 전북이 웰니스 관광 산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은 2025년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 과정에서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김 의원은 문체부 공모가 시작된 이후 심사 단계부터 최종 선정 결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북자치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 유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