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2.9℃
  • 박무서울 8.5℃
  • 흐림대전 7.4℃
  • 맑음대구 12.3℃
  • 박무울산 12.1℃
  • 흐림광주 8.5℃
  • 맑음부산 14.3℃
  • 흐림고창 7.7℃
  • 구름많음제주 10.1℃
  • 구름많음강화 7.4℃
  • 흐림보은 9.4℃
  • 흐림금산 8.0℃
  • 흐림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9.9℃
  • 맑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메뉴
후원하기

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이재명 정부 성과 전북에 뿌리내리겠다”…이원택 출사표, 안호영은 ‘오락가락 행보’ 논란

이원택 “도민주권·도민통합 이끄는 통합도지사 약속”…안호영은 단일화·경선 입장 번복에 비판 확산

(전북=타파인) 이상선 기자 = 이원택 국회의원이 4일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경선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재명 정부의 찬란한 성과를 전북에 뿌리내리는 통합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경선후보 등록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막중한 사명감을 통감하며 당이 정한 경선 절차에 정정당당하게 임하겠다”며, “도민주권 시대와 도민 통합을 이끌어내는 통합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출직 권력의 원천은 도민에게 있다”며, “이재명 정부가 천명한 국민주권정부 원칙에 따라 도민을 도정 운영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첨단기술문명 시대에 전북이 생존을 넘어 번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통합이라는 사회적 자본이 필요하다”며, “지역 내 갈등과 충돌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도민의 집단지성과 변화에 대한 열망을 하나로 모아내는 통합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외교·통상·민생·문화 등 사회 전 분야에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제는 이재명 정부의 빛나는 국정 성과가 전북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쳐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기초의원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