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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정령치, 그리고 선유폭포

12일 오전 10시께
남원 동신스캇
"매일매일 오르는 지리산 정령치, 질리지 않아요"

▲지리산 정령치 ⓒ남원동신스캇


▲지리산 정령치에서 바라본 지리산 ⓒ남원동신스캇


▲지리산 정령치 방향 선유폭포 ⓒ남원동신스캇


▲지리산 정령치 방향 선유폭포 ⓒ남원동신스캇


오늘도 변함없이 전북 남원 동신스캇 팀원들은 지리산 정령치 라이딩에 나섰다.

학원선생부터 소방관 등 각기 다른 직업인이 모여 만든 신생팀. 팀원 중 가칭 꽃빙수는 고2 학생이다. 하지만 기록만은 국내 최강 기록을 소유하고 있다.

남원 주천면 국립공원 육모정다리에서 정령치까지 14키로 업힐 구간을 49분대 돌파한다. 이 구간을 전국 라이더들은 '지옥의 코스'라고 말한다.

이곳을  동신스캇 팀원들은 평균 50분대. 얼마전 팀원인 남원위너바이크 최봉오씨는 1시간 6분대 기록을 세웠다.

지리산 남원에 살고 있음을 행복으로 생각하는 젊은이들. 이들의 끝없는 도전에 '안라'많이 늘 함께 하길...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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