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2.10 (화)
흐림
동두천 -4.0℃
흐림
강릉 4.1℃
흐림
서울 -1.4℃
흐림
대전 -2.7℃
흐림
대구 -1.6℃
흐림
울산 0.5℃
흐림
광주 -0.3℃
흐림
부산 4.6℃
흐림
고창 -2.5℃
흐림
제주 6.5℃
흐림
강화 -1.6℃
흐림
보은 -5.4℃
흐림
금산 -4.3℃
흐림
강진군 -0.9℃
흐림
경주시 -2.5℃
흐림
거제 2.2℃
기상청 제공
기사제보
기사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메뉴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후원하기
전체기사
지방자치
전국
전북자치도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김제시
남원시
완주군
임실군
순창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고창군
부안군
교육
정치
경제
사회
사건·사고
소방
경찰·검찰·법원
보건·질병
문화
국악뉴스
공연·전시
국립·시립
연예·방송
여행
자전거·여행
핫플레이스·지리산
맛집·카페
스포츠
오피니언
사람들·기자수첩
기고·칼럼
알림
닫기
전체기사
지방자치
전국
전북자치도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김제시
남원시
완주군
임실군
순창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고창군
부안군
교육
정치
경제
사회
사건·사고
소방
경찰·검찰·법원
보건·질병
문화
국악뉴스
공연·전시
국립·시립
연예·방송
여행
자전거·여행
핫플레이스·지리산
맛집·카페
스포츠
오피니언
사람들·기자수첩
기고·칼럼
알림
사회
부안 동물사료 제조공장서 '화재'…1940만원 피해
전지은 기자
등록 2018.11.04 15:56:45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전북 부안의 한 동물사료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수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4일 오전 9시 45분쯤 전북 부안읍 S 동물사료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일부가 소실되고 기계 등이 불에 타 194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지은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Copyright @2019 타파인. All rights reserved.
타파인 많이 본 뉴스
1
[기고] 모노레일 이후의 선택 ...‘남원 하늘길’ 열자
2
고철덩어리로 남나…대법 “남원시, 모노레일 대주단에 405억 배상” 확정
3
남원시의회, 대법 패소에 시장 정면 비판…상고가 재정 파국 불렀다
4
남원시민, "생활 긍정적이나 지역 위기감 커"... 일자리·경제 개선 시급 한목소리
5
지리산 일부 탐방로 통제, 자연자원 보호 총력전...봄철 산불 ‘비상’
6
한국항공우주소년단 전북연맹, 남원서 2026 정기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7
집합건물과사람들, 장한식 신임회장 체제 본격화… “변동불거로 미래 10년 설계”
8
양재IC 막히면 돌아가라?…성남~서초 새 고속도로, 수도권 남부 교통지도 바꾼다
9
전북은행, 특별운전자금 5천억 푼다...설 앞둔 중소기업 숨통
10
미꾸리로 여는 창업…남원시 공유양식장으로 ‘부담없는 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