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13.2℃
  • 흐림강릉 -2.9℃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8.5℃
  • 흐림대구 -3.5℃
  • 흐림울산 -1.9℃
  • 맑음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0.2℃
  • 흐림고창 -5.1℃
  • 제주 1.8℃
  • 맑음강화 -12.0℃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메뉴
후원하기

개막축하공연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개막공연에서는 400여 년 전까지 전승되었던 ‘오늘이 오늘이소서’를 선보인다. 이 노래는 정유재란 당시 일본에 끌려간 남원도공들의 후손이 고향을 그리워하며 불렀다고 하는데 1988년 이 노래를 남원에 되돌려주는 행사를 계기로 재조명 됐다.

제전위는 이 노래를 두 가지로 버전으로 재편곡해 춘향제 개막식에 선보일 계획이다.

개막공연은 시립국악단이 중심이 돼 지역문화예술인들이 꾸민다. 초청가수로는 조항조, 강균성의 노을, 스테파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