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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임실호국원, 설날 참배객 맞이 준비

[타파인신문 이상선 기자] 국립임실호국원은 설 연휴 기간 국립묘지를 방문하는 유가족과 참배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자체 계획을 수립해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먼저 연휴를 앞두고 주변 환경 전반을 말끔히 단장하고,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운행계획을 확정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중이다.

 

또한 유관기관인 임실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지자체와 협조해 성묘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연휴기간 동안 경찰 및 국군 장병들의 지원을 받아 원내 호국원 주변 교통정체에 대비하고 있다.

 

국립임실호국원은 해마다 늘어나는 성묘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호국원↔임실역↔임실터미널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현장참배가 어려운 유가족을 대상으로 헌화 및 참배를 실시하고 참배하는 사진을 찍어 유족에게 전송하는 사진전송 서비스를 1월24일부터 2월5일까지 접수 받을 예정이며, 2월6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전화 또는 팩스(☎063-640-6081, 팩스063-711-1212)로 신청하면 된다.

 

국립임실호국원(원장 김상우)은“올해에도 6만여명의 성묘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 직원은 연휴기간동안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순환버스 시간표 : 국립임실호국원 홈페이지 참조 https://www.mpva.go.kr/isnc/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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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당신의 기록을 함께 써 내려가는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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