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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임실순창 30여년 만에 다시 한 지역구로

남원 국회의원선거구가 다시 임실과 다시 합쳐졌다.

남원임실순창 선거구는 13대 때 남원시·남원군, 임실군·순창군으로 갈라졌다. 이후 16대에 들어와서는 다시 남원·순창, 완주·임실로 분리돼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남원임실순창 선거구 합병은 근 30여년 만이다.

한편 국회를 통과한 선구획정안에 따르면 전국 지역구 의석수는 253석으로 7석 늘었고, 비례대표 의석수를 47석으로 확정됐다.

전북의 경우는 인구 하한선에 미달한 농어촌 선거구가 통폐합 돼 △정읍고창 △김제부안 △남원임실순창 △완주진안무주장수로 재편됐으며, 10석으로 재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