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등에 올려지고 있는 다양한 남원소식을 지면에 옮겨 실었습니다.) 배식봉사에 나선 향교동에 사는 오동환씨 3월4일 금동에 있는 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였습니다. 매주 금요일은 도통동성당에서 배식봉사하는 날이어서 도통동성당 교우들과 함께 봉사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201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소양교육이 열려서 많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셨습니다. 오늘 점심메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돼지등뼈시래기탕이어서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흐뭇했습니다… /오동환님 페북에서 캡처 박호성 남원국립민속국악원 원장 긴시간 달려왔습니다. 남편이 드디어 박사학위 취득하였습니다. 공연예술학박사가 됐다. 많은 업무에도 불구하고 거의 1년여의 시간을 잠못자며 매진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는데 너무 고생한 남편에게 진심으로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고 자랑스럽다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박사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호성박사님!!~~~ /김혜성님 페북에서 캡처 시민운동가 소한명 남원의료원이 지역에서 공공성강화 및 거점병원으로서 한층 강화된 모습을
중앙부처 남원출신 공직자 모임인 ‘남공회(회장 이철우(국무총리실)’ 제18차 정기총회가 지난 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렸다. 기획재정부 진승하 과장(대강출신)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내빈소개, 표창장·공로패 수여, 내빈 축사, 남공회 활동계획 및 회원간담 순으로 진행 됐다. 남원시는 이 자리를 빌어 국가예산확보에 기여한 기재부 진승하 과장, 특허청 김용선 과장, 농식품부 진필식 사무관에게 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남공회원들과 이환주 남원시장, 장종한 시의회의장, 재경향우회원 등 12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철우 남공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재정이 열악한 상황이지만 이환주 시장과 공무원들이 발로 뛰는 행정으로 시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크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회원들도 함께 노력해 국가예산확보는 물론 고향 남원발전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1995년 창립된 남공회는 현재 정부 중앙부처(세종, 대전, 서울, 과천), 공기업 등에서 활동하는 500여명이 출향인사들이 가입되어 있다.
구한말 을사늑약(1905년) 이후 지리산 일대에서 의병대를 지휘하며 일본군에 맞서 싸운 남원출신 항일의병장 이평국 3부자(父子)와 임기주 형제(兄弟) 등 호남출신 항일투사 36명의 항일기록이 108년 만에 발굴됐다. 경남 하동군 향토사학자 정재상(50·사진) 지리산권 우리문화연구소장은 지난달 26일 이들의 활약상과 인적사항이 기록된 문건을 외부에 공개하며 정부에 서훈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정재상 소장은 “국가기록원에 소장중인 조선총독부 문서 ‘폭도에 관한 편책’ 전남경찰부장(지방청장)의 보고서(1908년)와 남원경무분서장(1907) 보고서 등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호남출신 항일투사 36명에 관한 인적사항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정 소장에 따르면 문건에는 출신지 별로 주소 성명 나이 등이 구체적으로 기록돼 있다. 당시 문건에 의하면 남원시 주전면 출신 이평국 의병장과 아들 형제(30세, 27세) 그리고 남원시 이실리 임기주(35) 임영주(25) 형제, 전남 곡성군 목사동면 배준필 부자(父子), 순천시 황전면 백낙선(40), 구례군 산동면 최명서(40) 등 호남출신 36인은 지리산 일대에서 항일
영상제공: CJ헬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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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인 한종석(41)씨가 세션활동을 하다가 뒤늦게 만학도의 길로 들어서 전남과학대학 음악과 외래교수로 임용돼 화자되고 있다. 한 교수는 남원 최고의 음악단체 (회장 소준형)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춘향골실용음악 아카데미 원장을 겸하고 있다. 한 교수는 남원에서 20년 음악생활 동안 해비메탈장르와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락페스티발에서 대상을 받는 등 절정의 음악감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남원천거리가 고향으로 남원상고(현 국악고)와 전남과학대학 음악과를 나왔으며,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대학원을 거쳐 모교에서 후배가수(음악인) 양성에 나선다.
지난 6일 개막전 사진 남원시 '동호인야구'가 겨우내 담금질을 끝냈고 지난 6일 개막했다. 이날 한국폴리텍 남원연수원야구장에서 개막 첫경기를 시작으로 2016년 '춘향골리그'가 대장정에 들어갔다. 현재 남원 동호인야구(연합회장 하경원)는 11개팀 회원수 300여명이 주말을 이용해 한국폴리텍 남원연수원야구장 등에서 경기를 벌이고 있다. 남원시 동호인야구는 해마다 동호인과 팀이 창단되면서 최고의 해를 맞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 초청팀 경남함양팀과 전북장수팀을 비롯해 12개팀이 참여하게 된다. 팀당 평균인원 25명 선수들의 1년간의 불꽃튀는 리그를 펼치게 된다. 오는 7월중 남원시장기를 비롯해 10월 중순께는 리그 왕중왕 가을야구 결증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도 겨울동안 땀흘려 전술훈련 및 개인훈련을 소화해낸 각 팀의 선수들은 설레임으로 리그전에 임하고 있다.
개그맨 겸 리포터, 행사 MC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남원출신 김범준 김범준(33)씨가 공중파와 케이블TV에서 고향남원을 알리는 홍보맨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씨는 교룡초와 용성중, 남원고를 나와 서일대학교 레크리에이션과 수석 졸업했다. 리포터 겸 개그맨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씨는 리포터로 방송하면서 행사 MC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김씨는 연합뉴스TV 전문리포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모님은 남원동충동 현대아파트에 두분다 살고 있다. 부친 김길운(62)씨는 전 남원농협 사매지점장을 역임했다. 김씨는 대한민국 해병대 병 962기 출신으로써 서해최북단 백령도에서 해병군생활을 마쳤다. 김씨는 "앞으로 지금보다 많은 방송활동을 통해서 고향남원을 더욱더 알리겠다"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역방송에서도 리포터를 통해서 많은분들에게 멋진방송으로 보답을 하고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씨는 "조금이나마 남원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며 "2016년도에는 꼭 남원홍보대사가 되어 남원출신 연예인으로써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고향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남원시 왕정동 소재 굿마트 이윤모(51) 대표 부인인 박선영 여사가 별세했다.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51세이다. 고인 박선영씨는 7일 오전 숙환으로 영면했다. 빈소는 남원장례식장(010-3656-7939, 063-635-4444)특실(1분향실)이며, 발인(남원승화원)은 오는 9일 오전이다. 한편 이 대표는 전주대학교 역사교육 전공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남원 2지역 도의원 예비후보(새정치민주연합)로 경선에 참여 한 바 있다. 이 대표는 민주통합당 전북도당 부대변인과 청정유통 대표이사 및 윤-홀딩스 남원메디컬센타 대표를 맞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남원시지부(공무원노조)가 남원평화의소녀상(소녀상) 건립을 위해 힘을 보탰다. 지난 4일 정환규 공무원노조 지부장은 남원시청 회의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건립기금 805만원을남원평화의소녀상건립 시민추진위원회(추진위원회) 전달했다. 그동안 남원시 공무원노조는 시민 3000명 추진위원을 모집하는 소녀상 건립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남원시 공무원노조는 시청과 직속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립기금 모금활동을 벌여 왔다. 한편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말 남원 살림교회 문홍근 목사의 제안을 계기로 지난달 1월19일 남원여성단체와 시민단체가 참여해 임종명 집행위원장을 공동으로 추대하고 소녀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모금액은 32,273,500원이며, 총 2,500여명이 모금에 동참해 목표인원의 약 83%를 달성한 상황으로 제막식(5월12일)까지 추진위원 3,000명은 충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추진위원회는 매주 홍보 및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위안부할머니를 그린 영화 ‘귀향’을 지난 2월25부터 양일간 남원에서 상영해 전석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